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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9.23 + 김밥 냄새 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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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3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아닐겁니다 지인말론 주한미군 훈련강도나 보안은 강한 편인데다가 미국과 달리 사계절로 인해 불편하고 문화도 달라서 꺼려하는 사람이 대다수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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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9.23
'대다수가 꺼린다'라는 건 아마 지인분의 주관적
경험에 기인한 게 아닐까 합니다.
(그 분이 미군 혹은 관계자여서 주변의 의견을 많이
청취한다고 해도 미군 '대다수'의 의견을 알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과거엔 기피 지역이 맞았던 것으로 보이고,
최근에도 휴전국가 특성 상 근무강도, 문화 차이 등
으로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나,
한국의 위상과 경제를 포함한 여러 이점 등 때문에
긍정적 평가가 상당히 늘고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미국 자국 내 선호 근무지(텍사스, 켄터키 등)처럼
공식적인 통계나 존재하는 것은 아니나,
U.S. Soldiers' top choices for overseas duty stations
popular overseas duty stations for U.S. soldiers
...이런 카테고리로 살펴보면 항상
유럽(독일, 스페인), 일본과 함께 언급되는 것이
한국이네요.
유럽, 일본 대비 선호도가 떨어질지는 몰라도
중동, 남아시아, 아프리카처럼 대다수가 꺼려하는
지역에서는 벗어나지 않았나 하네요. -
작성시간 25.09.23 날씨 와 문화(아시아니 인종이나 언어 생활등 차이)는 단점이나 수당 대비 안전한 근무환경과 사회 인프라등은 장점이니 오만곳 다 주둔하는 미국 입장에선 한국이면 행복한 주둔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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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3 평택 미군 기지 시설이 장난 아니라는 얘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