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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떤이의 꿈 작성시간25.10.14 대학때 임실사는 선배형네 집에 일도우러 종종갔었는데....아버님이 돼지잡았다고 부르셔서 갔더니 정말 배터지게 한참 먹었는데...어머님이 밥먹자며 상 들자더군요.
상에는 보글보글 돼지 김치찌게가 또 떡하니ㅋㅋㅋ
그 뒤로 또 개잡았다고 부르시더라구요.
갔더니 정말 찜통에 다리 하나가 들었더라구요.
한참을 먹었는데 또 어머님이 밥먹자며 상 들자더라구요.
여윽시~보글보글 보신탕이 또 딱~~~ㅋㅋ
사람이 그만큼 먹고 또 먹을 수 있다는데 놀랐고 제 배에 고기배와 밥배가 따로 있었다는거에 놀랐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