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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경제]우리나라 건설현장의 현실

작성자정인신선|작성시간25.10.24|조회수7,718 목록 댓글 27

? : 요즘 젊은이들은 힘든 일을 안하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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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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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불타는 똥꾸 | 작성시간 25.10.25 간호조무사는 일이 아니라 자격증을 따기 위한 필수 실습 개념입니다

    열정페이 같지만 공식적으로 정해진 실습이고 교육기관과 의료기관의 협의 및 통제 하에 진행됩니다

    면허/자격 별로 다르고 정확한 시간을 몰라서 찾아봤는데

    간호조무사 780시간
    간호사 1000시간
    의사 52주간 주 36시간
    물리치료사 640시간
    방사선사 320시간

    입니다

    학생 입장에서 짜증나긴 할겁니다

    실습을 빌미로 온갖 잡무를 다 시키고
    잘해주는 곳은 대충해도 수료 처리를 해주는데
    면허의 종별로 다르지만 간혹 사람 취급조차 못 받는 경우도 있어요

    심지어 밥도 안 주는 의료기관도 있죠 ㅎㅎㅎ

    자기들 인력 부족 때문에 학생 좀 보내달라고 읍소하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말씀하신거처럼 여기서 여럿 떨어져 나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ㅎ

    개선의 여지는 많아보이지만 실무 투입에 앞서 필요하기도 하죠

    제대로된 선배를 만나면 아주 잘 가르쳐서 "면허 따면 입사 지원해라" 라는 말이 나옵니다

    본문과는 다르게 법적인 보호 하에 있다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씩스맨 | 작성시간 25.10.25 불타는 똥꾸 아 그렇군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작성자짜자장 | 작성시간 25.10.25 얼굴 팔렸으니 기중기는 못하겠네요
  • 작성자NO.21v4 | 작성시간 25.10.25 누구가 1~2일 교육받으면 다 가능한 청소쪽이나 에어컨 청소 같은거야 다 알려주지만 저런 찐 기술은 가족 말고는 절때 안알려주죠..노예 각오하는거 아니면..
  • 작성자만성피로 | 작성시간 25.10.27 현장 공사감독, 소장들 두루두루 인사드리면서 일감 얻고 해야 하는데, 신입이 할 수가 없고. 향후 고소득을 얻을 수 있으니 더 저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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