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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걸그룹 관련 잡담...

작성자레이 ALLEN|작성시간25.10.30|조회수1,083 목록 댓글 10

개인적으로 아이돌 시장과 트랜드를 잘 아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져 아주 개인적인 생각을 적아본다면....

 

일단 현재 저의 최애는 바로 "아일릿" 입니다.

 

솔직히 관심도 없다가 뉴진스 사태로 알게되었고 여기저기 얻어맞는거 보면서 "이 아이들도 이제 끝났구나" 했자만

 

누구보다 더 활동을 많이 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활동과 복귀가 아이돌그룹중 탑수준이고 컨셉이 일본에서 먹힐꺼라 일본에서도 싱글을 발매한...

 

(저런 어린 아이들도 무수히 욕먹으면서도 열심히 하는데....나는....ㅠㅠ)

 

음악도 유치한듯 하면서 신나서 차안에서 듣기에 너무 좋고 민주가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하지만

 

그룹의 모든 맴버가 잘 밸런스 맞는 느낌이구요.

 

그 다음 최애가 머리묶는 아이로 유명한 "이프아이"구요...

 

안무가 출신인 대표가 있는 중소 엔터에서 키우듯이 안무가 장난없습니다.

 

그러다 요즘 또 끌리기 시작하는게 "베이비몬스터"

 

전에도 이런저런 말이 많았던거 같은데 실력으로는 현재 아이돌 중 최고라 생각하는 "아현"

 

그리고 찰지게 랩을 하는 "아사"

 

이번 신곡이 뮤비도 훌륭했지만 이걸 라이브에서 하는걸 보고 역시 실력은 YG라는 생각이 다시 드네요.

 

그리고 손나은 리즈시절을 연상시키는 "이안"이 있는 "하츠투하츠"까지...

 

"스타일"까지는 아주 자주 들었는데 이번 신곡도 좋기는 하지만 뭔가 개인적으로는 "스타일"때의 감동만큼은 아닌지라...

 

밑에 뉴진스 소송 관련한 기사를 봤지만

 

뉴진스 앨범까지 샀었던 사람이지만 뉴진스가 복귀한다고 과연?

이런생각이 듭니다.

 

느바에 와일드와일드웨스트가 있듯이 여자 아이돌시장도 장난없는것 같습니다.

 

이상 잡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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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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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레이 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30 너무 재능 많은 인재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보니 조금이라도 뒤쳐지면 끝도 없겠더라구요.
  • 작성자Magic&James | 작성시간 25.10.30 전 엔믹스가 항상 실력에 비해 대중적인 성공?을 하지 못하는게 아쉬웠는데 이번 블루 발렌타인으로 드디어 빛을 봐서 너무 좋네요 ㅠㅠ
    제왑이 제발 있지 좀 좋은노래 받아서 있지도 다시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레이 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30 저도 이번 블루 발렌타인이 좋더군요,
    이제야 엔믹스에 딱 맞는 곡이 나왔다고나 할까요.
    특히 설윤의 미모가 딱 어울리는..
  • 작성자풀코트프레스 | 작성시간 25.10.30 머리 묶는 아이, 머리 푸는 아이 이프아이는 인스타에 자꾸 떠서 찾아보게 됐는데 매력이 있더군요. 멤버 모두가 지방 출신인 것도 독특했습니다. 지방러로서 괜히 응원하게 되는 팀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레이 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30 넵. 진짜 잘되었으면 하는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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