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고전게임 페르시아의 왕자 제작 비밀 .gif

작성자불타는 똥꾸|작성시간25.11.13|조회수5,851 목록 댓글 6






고전게임 페르시아의 왕자는 나온 시대(1989년)에 맞지 않는 


매우 부드럽고 기묘한 캐릭터 모션을 가지고 있다.




이 기묘한 애니메이션의 근본은 막 대학을 졸업한 게임 제작자 조던 메크너가


16살짜리 동생(데이비드 매크너)에게 근본 없는 하얀 힙합바지 입히고 달리게 한 다음


35mm 카메라로 촬영한 후 로토스코핑 기법을 입혀 만들었기 때문.






86년 제작 당시 고등학교 다니다가 불려 나와서 개고생하는 친동생






동생이 달리는 사진 위에 애니메이션을 입혔다.









이건 1년이 지난 동생이


17살 때라 키가 좀 커진 게 보인다







웃긴 건 엔딩에서 여자 껴안는 멋진 장면 만들 때는 동생 안 써먹고


직장 동료(Tina LaDeau & Brian Eheler) 써먹었다는 거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樂soccer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젊은 카이사르 | 작성시간 25.11.13 어쩐지 죽는 장면이 너무 고퀄이다 생각했는데...
  • 작성자ΕΜΙΝΕΜ | 작성시간 25.11.13 저런 쳐죽일... 마지막 포옹 장면도
    개고생한 동생을 써줬어야지...ㅉㅉ
  • 답댓글 작성자젊은 카이사르 | 작성시간 25.11.13 정황상 그 때 정도되면 동생이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 작성자이백세키드 | 작성시간 25.11.13 죽는장면 촬영이 포옹씬보다 먼저라 동생이….
  • 작성자Reichwooks | 작성시간 25.11.13 동생 능력자였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