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를 대표하는 락밴드로서 “매드체스터” 장르의 대표주자 “스톤 로지스”의 베이시스트, 게리 ‘매니’ 문필드가 63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스톤 로지스는 딱 2장의 정규 앨범을 냈지만, 그 중 데뷔 앨범인 <The Stone Roses>는 매드체스터 장르를 넘어 90년대 브릿팝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야말로 80년대 영국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반 중 하나.
스톤 로지스 해체 후 매니는 “프라이멀 스크림”이라는 또 다른 위대한 영국 록밴드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했습니다.
최근까지도 왕성히 활동했기에 더욱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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