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 아빠보다 더 희귀한 아빠 작성자Jason-Kidd| 작성시간25.11.29| 조회수0| 댓글 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One And Only 작성시간25.11.29 아빠가 죽어야 집안이 화목해지는 경우가 많은게 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CARTER 작성시간25.11.29 기사님~~! 아빠 안왔어요? 아씨 맨날바뻐. 하긴 열심히 벌어 놓으면 나중에 그게 다 내꺼지 뭐. 대충 사진 하나 찍어서 아빠한테 보내고 기사님은 그냥 퇴근해요. 나 어디 가는지는 아빠한테 말하지 말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양이목에쥐달기 작성시간25.11.29 내 감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chicago84 작성시간25.11.29 카터님 너무하시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Ram 작성시간25.11.29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MJ.DW.DR.BG.DM 작성시간25.11.29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SNL]Delta Center 작성시간25.11.29 남자만 불쌍한 세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5.11.29 엄마는 무섭고 단호 하면 스스로 견디다 못해 집을 나가버리잖음..가족 분위기는 부부 서로간의 50대50 책임이지,누구 한쪽으로 책임을 몰아가니까 사람들이 결혼을 하면 손해라고 생각을 하는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Violet Rose 작성시간25.11.29 이글은 그런 요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빠의 성격 혹은 가족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서 자녀들의 성격 유형이 어떤지도 실증기반 연구들 많아요. 좋은 의미?(나쁜 의미가 없는)에서 업로드 한 글이라고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5.11.29 Violet Rose 제 위에 댓글들을 보고 부화뇌동 했네요저또한 아버지랑 친구처럼 지내긴 했습니다 ㅎㅎ아버지께서 절주를 하시는 바람에 친구처럼 같이 한잔 기울일 일이 없는건 좀 아쉽네요말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떤이의 꿈 작성시간25.11.29 2년 있으면 제 딸래미도 수능을 보는데ㅜㅡ에휴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떤이의 꿈 작성시간25.11.29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EBRON JAMES 작성시간25.11.29 잘한다는게 여러가지 의미가 있지만돈잘버는게 크죠돈없이 잘해줄수있는건 어떻게든 해줄수 있지만돈없어서 못해주는건 답이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OUTKAST 작성시간25.11.29 엄마 역할이 진짜 중요해요. 아버지는 기본적으론 다정한게 좋은데 권위를 분명하게 세워줘야 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인드래프트 작성시간25.11.29 저희 아들들은 학교끝날때마다 학교끝났다고 하고 사랑한다고 매일전화오는데 딸은 이제 5학년인데 방에서 안나옴;; 뭐 사달라고할때만 카톡만ㅋㅋ 사춘기오면 어쩌지ㅠ 그나마 저희는 화목한거같아요.. 주말부부인것도 영향이큰듯 결혼13년차 마누라랑도 아직도 사랑나누고 있습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iolet Rose 작성시간25.11.29 친구처럼 지내는 아빠들이 저희 부모님 세대에서는 거의 없죠. 요새 30대 아빠들 엄청나게 친구처럼 지내려고 하는 아빠들 많아졌어요. 좋아진 사회현상이라고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ebron_basket_yong 작성시간25.11.29 공감합니다.90년 생인데아부지랑 친구처럼지내고집안분위기 매우 좋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hake & Bake 작성시간25.11.29 테토냐 에겐이냐 하면서 이야기해도 결국 사람은 다정다감한게 인간관계에 좋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쿨내나는탐슨 작성시간25.11.30 이게 정말 희귀하고 딸도 추억으로 남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