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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이쿠사가미:전쟁의 신 3화까지 본후 한줄느낌

작성자라쇼는어디에| 작성시간25.11.29|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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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rythm nation 작성시간25.11.30 정주행 완료했는데 이래저래 애매합니다 출연진은 주연급만 엄청 끌어모아서 초호화 캐스팅인데
    각각의 이름값은 전혀 못뽑아주는 스토리전개이고( 특히 제 최애 세리자와를 그런식으로 보내버리다니요)
    액션씬은 이미 사무라이 액션으 끝을 보여준 바람의 검심을 따라가긴 글렀다는게 처음 칼부림 장면으로
    눈치챘고 오징어게임적인 부분은 시작 설정부터가 누구나 알수 있던 부분이고 게임의 의도 자체도 시대
    상황을 고려해볼때 뻔히 보이는데 도대체 뭘 보여주려는 드라마인지 모르겠습니다.
    중간 중간 개연성을 포기한 전개와 편집이 끊긴 거 같은 뜬금포 장면도 좀 있었던 거 같고요. 시즌2를
    위한 전초전으로 이해해 달라는 전개같은데 시즌1이 재미없으면 시즌2는 못나온다는 걸 모르나;;
    개인적으로 오카다 준이치 정말 좋아하는 액션배운데 이런 액션 망작에 아까운 배우입니다. 카메라와
    특수효과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감탄을 자아내는 액션을 뽑을 수 있는 배우라 봐서요
  • 작성자 날아라바레아 작성시간25.11.30 오징어게임인가? 해서 흥미로웠는데 뭔가... 지루해요. 일단 시작은 했으니 끝까지 보긴 해야할듯합니다.
  • 작성자 Moneyball 작성시간25.11.30 아직 다 안 봤는데 꽤 볼만한 거 같아요. 따지고 보면 오징어게임도 배틀로얄류이니, 일본 애들이 컨셉 도용 이슈는 크게 신경 안 쓸 거 같습니다.
  • 작성자 구들장2 작성시간25.11.30 사무라이판 오징어 게임인데, 플롯과 개연성이 너무 허술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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