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 남았다고 하시더니
오늘 새벽에 세상과 이별을 했다고 합니다
붕대로 칭칭 감은 치료 모습 보기만 해도
너무 마음이 아파서 못 보겠던데
어린 아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ㅠㅜ
이젠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리길 기도하겠습니다
출처:예훈이 가족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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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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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준쌤 작성시간 25.12.08 저희 조카도 지금 서울대병원 어린이 병동에 입원중입니다. 주말에 다녀왔는데.. 어린이 병동은 정말 못가겠어요ㅠㅠㅠ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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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패스의 귀재 작성시간 25.12.08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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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wAhn 작성시간 25.12.08 명복을 빕니다
그의 유언이 이 세상에 전달되기를 -
작성자Reichwooks 작성시간 25.12.08 가슴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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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HX]인천남자 작성시간 25.12.08 내용을 못보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