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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엄마 고마워 사랑해, 나 잊지마

작성자네루네코|작성시간25.12.09|조회수20,623 목록 댓글 15

아 사무실에서 보다가...

진짜로 울어버려서 화장실 다녀왔네요...

 

글 올리며 제목 적다가 또 눈물흐르네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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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준쌤 | 작성시간 25.12.09 저녁에 아들내미 꼭 안아줘야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흑비 | 작성시간 25.12.09 하 ㅠㅠㅠㅠ
  • 작성자데보라 | 작성시간 25.12.09 사무실에서 잠시 쉬다가 읽다가 울컥했네요.
  • 작성자김무자비 | 작성시간 25.12.09 아 댓글만 봐야지 ㅠ
  • 작성자solution | 작성시간 25.12.09 제가 이제 나이를 많이 먹었나 봐유.. 이런 사연만 보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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