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투니버스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더파이팅이란 만화를 틀어준적이 있었습니다.
요즘 예전 생각이 나서 유튜브로 종종 보고있습니다.
보면서 궁금한게 주인공 일보와 첫 스파링을 한
하민태(미야타)가 라이벌 이미지를 올리더니 일보와
신인왕 결정전에서 만나자고 약속해놓고 4강에서
떨어지며 그 이후 붙어본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일보의 동일본 신인왕 달성이후 찾아와 전일본
신인왕 붙자며 찾아온 김선도(센도)가 더
라이벌같달까... 심지어 김선도는 일보와 전일본
신인왕전, 일본 패더급 챔피언전 2번의 굵직굵직한
경기를 소화했구요.
그래도 링 위에서 만나자고 처음 약속한 하민태가
라이벌에 가까울까요?
링 위에서 2번을 맞붙었던 김선도가 더 라이벌에
가까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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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ionel GOAT Messi 작성시간 25.12.18 미야타랑은 일부러 끌다가 만화 마지막에 붙일 것 같고, 진짜 심리적으로도 라이벌이죠ㅋ 연습경기지만 1대1이기도 하구요. 근데 센도는 일보가 2번이나 그것도 제대로 이겨서 라이벌 구도는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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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이비드개껌 작성시간 25.12.18 센도가 라이벌에 가깝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설정상 미야타가 라이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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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성자 작성시간 25.12.18 일랑과는 계속 애태우는 구도로 끝날거 같은 느낌이예요. 붙기 직전 무언가 사고로 둘이 결국 못 붙을거 같은 느낌이고 라이벌 대전의 느낌은 센도와 채워나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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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imalC8 작성시간 25.12.18 남자의 크기로만 보면 아무로 일보의 라이벌이 될수없음… 마모루조차 인정한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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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ionel GOAT Messi 작성시간 25.12.18 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