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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떤이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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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21
에휴.....이제 예전 자료나 영상으로만 볼 수 있네요ㅜㅜ
더이상 뵐 수 없네요....ㅜ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서 아프지 않고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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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ve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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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21
김새론 배우는 지금 생각해보면 미디어가 일을 너무 크게 만들었어요. 송영규 배우는 안타깝고요. 댓가를 치루면 될 걸 너무 아쉬운 선택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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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르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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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21
새론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