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김경수, 송영길이 떠오르네요
지금 윤석열 정권 이었으면 전재수도 벌써 담궜을텐데
지금은 검찰이 아니라 경찰수사라서 똑같이 흘러가진 않겠지만.. 걱정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민주당이 서울부산을 또 다시 잡으면 국힘은 지선, 총선 다 기울여버리기 때문에 어떻게든 막으려 할테고요
서울시장 유력 인사인 정원오도 조심해야 할겁니다
언제 어떻게 담궈질지 모르기 때문에..
(민주당 내부에서 담구려고 할 수도 있음)
제발 민주당아 사고 좀 치지 말고
정치적 사고현장에 기웃거리지도 말자
잣대가 다르다!
서울부산 시장 외에도 구청장이나
각 지역별 기초 단체장들도 변화가 많을겁니다
내란에 이어 권성동, 김진태 때문에 강원지사도 민주당 이광재로 기울어져 있는듯 하지만
끝까지 봐야죠
가장 변화의 가능성이 많은 곳이 서울, 부산, 강원일겁니다
상징성도 엄청날거에요
지방선거까지도 확실하게 잡아야 내란정당의 해산으로 순항할 수 있을겁니다
못 일어나게 밟아야됨
이번 지방선거는 긴장들 좀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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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SSA 작성시간 25.12.21 민주당에 이런저런 사람들이 너무 섞여있는듯 합니다. 그래서 대응이 답답한것 같네요.
내란청산에 집중하면 좋겠는데 딴 생각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갑갑할때가 많네요. -
작성자호나섹 장 작성시간 25.12.21 너무너무 훌륭한 언론과 공정한 검찰과 날리면도 괜찮은 국민들과 환장의 콜라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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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망을 갖자 작성시간 25.12.21 민주당만 경찰이든, 법원이든, 검찰이든 언제나 억울하네요..대통령도 민주당, 국회도 절대다수가 민주당이지만 어디서든 억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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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uardian 작성시간 25.12.21 언론이 문제고 그 언론에 편승해서 선동해대는 반대세력도 문재고 거기다 무비판적으로 따라가는 연성지지자들도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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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S]드림백돌이 작성시간 25.12.22 나경원 언론에 안나오는거 보면 진짜 이런코메디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