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eron Jung작성시간25.12.24
개인적으로 션을 존경하긴 하지만 볼 때마다 저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피곤할 것 같고 본인의 저런 확고한 신념과 활동을 위해 희생했을 가족들을 생각하면...물론 잘 설득해서 가족들도 만족하고 살겠지만요. 소화하는 일정 보면 하루, 일주일이 꽉꽉 차있던데 예전에 육아는 어떻게 했을까? 물론 돈이 많으니 가정부나 다른 가족들이 했겠지만...가족들이랑은 왜 시간을 더 안 보내나?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