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포 직전 교회에 숨어 있던 마두로 대통령
마두로 체포소식에 베네수엘라는 새해시작부터 축제분위기다.
미국에있는 한 베네수엘라인이 말하기를 "지난 25년동안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말도 안되는 규모의 경제 위기속에서 직업, 일터, 재산 모든 것을 잃고 오직 살기위해서 국민의 1/3이 나라를 탈출하고,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정치인들은 감옥이가거나 죽임을 당하는 삶을 살아왔다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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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사랑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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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4 아무리 대통령이 마음에 안 들어도 자국 대통령은 국민의 손으로 바꿔야 하는 것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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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1.04 222
친미정권 심으려는거 뻔히 보이는데 말이죠.. -
작성시간 26.01.04 윤석열급이었나요...
저렇게 좋아하다니 -
작성시간 26.01.05 윤이 쿠데타 성공했으면 우리도 미국이 개입해 주길 바라지 않았을까요? 찬탁 반탁 문제보다 독재 축출이 우선이겠죠. 트럼프의 저의가 석유패권인걸 새상이 알아도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당장은 행복한게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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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5 이라크에서 후세인 축출 되었을 때, 아프간에서 탈레반 밀려 났을 때도 비슷한 반응들은 있었죠. 지금의 환호가 앞선 두 사례와 같은 길을 가지 않는 게 좋겠지만 세상에 공짜로 문제 해결해주는 '해방군'은 없는지라 쎄한 느낌도 들고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