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rythm nation작성시간26.01.05
영화라는게 원가 따져서 티켓값결정하는 상품이엇나요? 그럼 그동안 수없이 개봉한 블록버스터들은요?그 영화들이 성적을 거둔게 제작비를 티켓값에 반영해서인가요? 관객들이 많이 찾아줘서인가요? 제작비 반영할거였으면 그동안 수백번은 올렸어야 했겠네요 왜 사용자가 공급자 입장에 서서 이유를 찾아주고 만들어주나요? 비싸면 안가면그만 안오면 망하면 그만 아닌가요?
작성자Memphis Grizzlies작성시간26.01.05
미션임파서블 마지막편, 좀비딸. 그리고 야구를 영화관에서 봤습니다 ㅋㅋ 야구 CGV에서 3번 봤어요~ 혹서기 때 시원해서 좋았던 추억이 있어요 ^^ 현재 바깥 날씨가 시원하다 못해 춥네요. 결론은 같은 곳에서 보는 영화가 야구만도 못하다 ㅋ
작성자요호부민작성시간26.01.05
1. 일단 극장이 더러워요. 바닥에 팝콘, 음료수 흘린거.. 끈적끈적.. 2. 입장시간이 너무 촉박해요. 좀 여유있게 들어가서 앉아서 쉬고 싶고 그러고 싶은데.. 후딱후딱 3. 영화 가격 뿐만 아니라 팝콘 가격, 심지어 주차비도 받는 곳이 있어요.. (우리동네..) 4. 어벤져스, 아바타 같은 대작은 보러가는데.. 요즘 없지 않나요?
작성자욱스★작성시간26.01.05
코로나로 인해 ott시장이 커지고 영화를 안보러가도 할만한것들이 많아진게 더 크다보네요. 가격이야 통신사 할인만 받아도 못볼수준까지도 아니라봅니다. 일단 볼만한 영화들이 많지가 않아요. 그러면서 관객수 줄어들고 ott에 더 빨리 올라오고, 어짜피 올라올텐데 굳이 대작아니면 보러갈 필요성을 못느끼게 됐죠. 영화 산업의 축소로 이제 더 좋은 작품들은 안나오게 될듯 싶고요.
작성자날아라바레아작성시간26.01.05
제작사 배급사 대표 ㅋㅋㅋ 본인들이 만든 영화 다시 한번 보고 저런 말을 하던가. 저쪽은 티켓 인상이 문제라 할 것이고 영화관쪽은 OTT 때문이라고 징징 거릴것이고. 배우들은 절대로 본인들의 인상된 몸값때문이라 절대 얘기 안할 겁니다. 그런데 이들 모두 절대 얘기안하는 건, 추락한 국내 영화의 퀄리티. 이걸 인정하는 순간 더 안 올테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