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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계자들이 말하는 한국영화 붕괴 이유.jpg

작성자정인신선| 작성시간26.01.04| 조회수0|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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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rythm nation 작성시간26.01.05 영화라는게 원가 따져서 티켓값결정하는 상품이엇나요? 그럼 그동안 수없이 개봉한 블록버스터들은요?그 영화들이 성적을 거둔게 제작비를 티켓값에 반영해서인가요? 관객들이 많이 찾아줘서인가요? 제작비 반영할거였으면 그동안 수백번은 올렸어야 했겠네요
    왜 사용자가 공급자 입장에 서서 이유를 찾아주고 만들어주나요? 비싸면 안가면그만 안오면 망하면 그만 아닌가요?
  • 작성자 theo 작성시간26.01.05 그래서 롯데시네마에서는 일부관 가격 인하도 있었고 영화패스 이야기도 나오더라고요. 이대로 가면 멸망 확정인데 뭐라도 해봐야죠.
  • 작성자 Cool_Guy 작성시간26.01.05 범죄도시3 같은 망작만 흥행하는 퀄리티도 한몫
  • 작성자 Memphis Grizzlies 작성시간26.01.05 미션임파서블 마지막편, 좀비딸. 그리고 야구를 영화관에서 봤습니다 ㅋㅋ 야구 CGV에서 3번 봤어요~ 혹서기 때 시원해서 좋았던 추억이 있어요 ^^ 현재 바깥 날씨가 시원하다 못해 춥네요. 결론은 같은 곳에서 보는 영화가 야구만도 못하다 ㅋ
  • 작성자 세상은 내끼다 작성시간26.01.05 재미만 있다면 비싸도 가겠죠. 못갈정도로 비싼것도 아니구요. 치킨값은 올라도 사람들 사먹죠.
  • 작성자 요호부민 작성시간26.01.05 1. 일단 극장이 더러워요. 바닥에 팝콘, 음료수 흘린거.. 끈적끈적..
    2. 입장시간이 너무 촉박해요. 좀 여유있게 들어가서 앉아서 쉬고 싶고 그러고 싶은데.. 후딱후딱
    3. 영화 가격 뿐만 아니라 팝콘 가격, 심지어 주차비도 받는 곳이 있어요.. (우리동네..)
    4. 어벤져스, 아바타 같은 대작은 보러가는데.. 요즘 없지 않나요?
  • 작성자 욱스★ 작성시간26.01.05 코로나로 인해 ott시장이 커지고 영화를 안보러가도 할만한것들이 많아진게 더 크다보네요. 가격이야 통신사 할인만 받아도 못볼수준까지도 아니라봅니다. 일단 볼만한 영화들이 많지가 않아요. 그러면서 관객수 줄어들고 ott에 더 빨리 올라오고, 어짜피 올라올텐데 굳이 대작아니면 보러갈 필요성을 못느끼게 됐죠. 영화 산업의 축소로 이제 더 좋은 작품들은 안나오게 될듯 싶고요.
  • 작성자 날아라바레아 작성시간26.01.05 제작사 배급사 대표 ㅋㅋㅋ 본인들이 만든 영화 다시 한번 보고 저런 말을 하던가. 저쪽은 티켓 인상이 문제라 할 것이고 영화관쪽은 OTT 때문이라고 징징 거릴것이고. 배우들은 절대로 본인들의 인상된 몸값때문이라 절대 얘기 안할 겁니다. 그런데 이들 모두 절대 얘기안하는 건, 추락한 국내 영화의 퀄리티. 이걸 인정하는 순간 더 안 올테니 ㅋㅋ
  • 작성자 짜자장 작성시간26.01.05 티켓 가격 문제가 없는 건 아니죠. 근데, 가격 안 올리고 버틸 수 있냐면 그것도 아니기도 하죠.
    저 인터뷰하신 분들이 담당하는 영화관 컨텐츠도 문제가 있구요, 근데 좀 잘하는 사람들은 다 넷플릭스, 유튜브 찍고 있으니 뭐...

    누구 하나가 잘못해서 이런 거겠어요... 그냥 지금 시장 상황이 이런거죠. 운영 비용은 많이들고, 컨텐츠 수준은 더 떨어졌고... 버티는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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