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임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미달이 아빠가 제일 생각나네요.
이전이나 이후에도 대부분 힘들어가는 배역을 주로 했었는데 순풍산부인과는 그 관념을 깨뜨렸습니다.
"아이고~ 장인어른!"
그거보고 박영규가 연기를 정말 잘하는구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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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임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미달이 아빠가 제일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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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장인어른!"
그거보고 박영규가 연기를 정말 잘하는구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