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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만나고 왔습니다 ㅜㅡㅜ

작성자데이빗스턴|작성시간26.01.06|조회수1,317 목록 댓글 26

와이프 제왕수술중에 기다리다 잠시 화장실 다녀온사이
간호사가 아기 잠시 보여줄려고 보호자 찾다가 없어 들어가고 저는 제 첫 아이 상봉을 하지못해 그 기쁨도 못 느끼고
분노 게이지 상승에 와이프는 병실와서 사진쫌 보자하니
미안하다 화장실 갔다가 그만 놓쳐버렸다 ㅜㅜ 저녁 7시
첫 면회 시간까지 따가운 레이저와 어이없어 하는 와이프
의 원망을 들으며 면회실 40분전에 미리 도착해서 출산
5시간만에 아기를 만났습니다 ㅜㅡㅜ 1분의 잠깐의 시간
동안 얼마나 예쁘던지 ㅜㅜ 집안 가족들도 기다리다 지치는지 아기 얼굴쫌 보자고 5시간동안 마음이 많이 무거웠습니다 그래도 아기보니 이제야 마음이 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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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OUTKAST | 작성시간 26.01.07 또 저때의 우리 아가들 생각나네요... 지금 6살인데도 저시절의 아가들이 너무 그립습니다 ㅠㅠ 사진, 영상도 많이 찍으시고, 마음에도 꼬옥 간직하세요
  • 작성자christian | 작성시간 26.01.07 엄청 귀엽네요... 순산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쁘고 건강하고 착한 아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kertesz | 작성시간 26.01.07 ㅎㅎㅎ축하드려요!
  • 작성자Andrew Wiggins | 작성시간 26.01.07 아우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농구좋아ㅎ | 작성시간 26.01.07 아이구. 이쁩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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