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어제 과음해서 오늘 출근못함 작성자인생이다그럴뻔| 작성시간26.01.07|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Messi 작성시간26.01.07 소주 2천원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ΕΜΙΝΕΜ 작성시간26.01.07 소주 2천원이면 한 번만 봐줍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Insector 작성시간26.01.07 하지만 나는 소주 2천원인 곳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꽐라가 되지 후훗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EBRON JAMES 작성시간26.01.07 1000원하는데 가면 아주 그냥 상조부터 가입해야 쓰것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01.07 정신력으로 출근해야지그래야 다음에 과음에도 잔소리가 줄어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네루네코 작성시간26.01.07 개인적으로 몸을 가누비 못할 정도로 술을 마시는건 많이 별로라고 생각해서...좋게 보이진 않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세상누림 작성시간26.01.07 저도 아무리 힘들어도 출근을 안한적은 없기에....별로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eichwooks 작성시간26.01.07 새벽까지 술마셔도 출근은 아무 문제 없이 해야지 술마실 자격이 있는거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rant Hill의 First step 작성시간26.01.07 2천원은 못참죠..ㅎㅎ 2천년쯤 신촌에서 복숭아소주 처음 맛보고.. 2%음료랑 비슷하다며 3명이서 글라스 잔으로 피처 10개 넘게 마시고 집에 못갔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