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Fat Mamba작성시간26.01.08
시츄가 없네요ㅋㅋ 제 친구 강아지가 시츄였는데 제가 본 댕댕이 중에 제일 댕청했던 녀석인데… 워낙 친했어서 어릴때부터 자주 놀러가서 자고오곤 했는데 가서 밥주면 좋아하고 같이 놈 -> 다음에 가면 못알아보고 짖음 -> 또 밥주면 좋아하고 같이 놈 -> 다음에 가면 못알아봄을 평생 반복했던… 그러다 빵터졌던게 그 친구 형이 군대를 갔다가 휴가나왔는데 형을 못알아보고 으르렁거렸다고… 참고로 그 댕댕이를 데려온 사람이 그 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