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치킨의 창시자로 불리는 윤종계 회장이 12월 30일 별세했다. 향년 74세.
사망 원인은 지병이던 당뇨와 심근경색으로, 자택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윤 회장은 프라이드치킨이 주류였던 한국 치킨 문화에 ‘양념치킨’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킨 인물이다.
지금은 국민간식이 된 양념치킨과 치킨무 역시 그의 손에서 시작됐다.
업계에서는 그를 ‘한국 치킨의 아버지’, ‘한국의 할랜드 샌더스’로 부른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일은 치킨 하나 사먹으며 추모해야겠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essi 작성시간 26.01.08 대단하신 분이네요. 큰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AnimalC8 작성시간 26.01.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인터넷리 작성시간 26.01.08 이분은 국장으로 가야되는거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세트오펜스 작성시간 26.01.08 마음으로는 정말 그래야 할 것 같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ㅠ.ㅠ -
작성자[NSNL]Delta Center 작성시간 26.01.08 치느님의 추기경급 인물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