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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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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2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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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2 곰곰히 생각해봐도... 그냥 멍청한게 아닌가 싶어요.
대학생때 진짜 집이 잘 사는 애가 둘 있었는데
한명은 미국유학하고 와서 진짜 백치같이 굴었어요. 나중에 알았던게, 미국과 우리나라의 문화차이가 심해서였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좀 미안합니다요.
반대로 비슷하게 잘사는 애였는데, 그 애는 초중고 다 한국에서 배웠죠. 아무도 그 애가 금수저인거 모르고, 그냥 들고다니고 입고다니는게 좋구나 정도였거든요.
남친이 제 친구였는데... 하여간 부자더라구요.
왜 숨기냐고 했더니, 숨긴게 아니라 그 환경에 맞춰서 행동하는거라 했데요. 지금도 잘 살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작성자가 멍청한걸로.. -
작성시간 26.01.22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서
그냥 X가리가 나쁜 거죠 -
작성시간 26.01.22 그저 좀 있는 집 사는 모자란 여자 아이가 쓴 글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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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3 지능이.... 아버지도 딴데서 적응 못 할것 같으니 자기 회사로 데려온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