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러닝 문화를 보고 찐으로 놀란 외국인 작성자정인신선| 작성시간26.01.25|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Force 작성시간26.01.26 갑작스럽게 저렇게 두고 공 몇번 던진다던가 캐치볼 같은 걸 할 때가 있긴 하지만가방 도둑 맞아 본 경험이 있어서 문화를 믿으면서도 은근 무서워요 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essi 작성시간26.01.26 가방 겁나 많네요 ㅎ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인드래프트 작성시간26.01.26 놀이동산 유모차보관소에 유모차 100대씩있는데 잃어버린적이 없음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ertesz 작성시간26.01.26 관내에 트랙 있는데 트랙에서 물건 잃어버렸다는 신고 없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세트오펜스 작성시간26.01.26 솔직히, 저 가방 훔쳐가서 뭐해요...폰은 러너들이 들고 있거나 팔뚝에 차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현금이 들어있을리 만무하고, 그거 말고는 훔쳐가봐야 이득 될만한게 없으니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생이다그런 작성시간26.01.26 들고 도망치기 전에 저 사람들 보다 더 잘 달릴 자신이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IR JORDAN 작성시간26.01.26 러너들은 추노도 잘해요ㄷ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씩스맨 작성시간26.01.27 저번에 외국에 사시는 회원님 가족여행으로 내한하셨을 때 아이가 쓰는 노트북이었나..를 넣어놓은 가방을 공항 벤치에 놓아두고 며칠동안 그대로 있었다는 얘기가... 기억에 남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