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은 다했는데 == 주변에 할만한 사람들만 있는 좋은 환경에서 살고있다는 뜻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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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짜자장 작성시간 26.01.27 현실은 저게 현실입니다. 결혼 안 한 연애중인 사람들도 많을 거에요. 경제가 걸림돌은 되겠지만 꼭 그것만도 아닌게, 옛날에는 결혼이라는게 주는 무게감이 상당해서, 더 힘든 사람들도 결혼 했죠. 그냥 결혼의 "꼭 해야하는 정도" 가 엄청 희미해진거라고 봅니다. 연애 굳이 안 해도 인스타에 미남미녀들 즐비하고, 볼 거리 풍부하고, 순간 외로움 느끼다가도 또 이것 저것 보다보면 하루 홀딱 가버리죠.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혼인율이 더 높겠지만 먹고 살만한 사람들끼리 연령대나 연도로 비교하면 그 안에서도 낮아지고 있을 겁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인구 줄어들 건가보다... 생각하고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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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SSA 작성시간 26.01.27 저는 70년대 생인데 우리집안은 삼형제에 처가는 삼남매인데 결혼은 우리부부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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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춘식이 작성시간 26.01.27 근데 혼인신고 기준 아닐까요? 요즘 혼인신고를 다들 늦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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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J23LJ 작성시간 26.01.27 먹고살만 해도 안가는 사람들 비율도 늘었고, 먹고살기 힘들어도 가던걸 이제는 안가는 사람들 비율도 는거죠. 좁은 시야에서만 보는 분들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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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뱅쑈 작성시간 26.01.28 못하는사람들은 이전에도 못했죠 혼인율이 낮은건 안하는 사람들이 더 늘엇다는 반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