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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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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타는 똥꾸 작성시간 26.01.31 제 주변에도 통풍러들 몇명 있는데
대체적으로 관리들 잘하지만 딱 한명은.. 정말 그때뿐이더군요
급성 통증만 잡히면 약도 안먹고 그대로 생활을 반복..
몇 년 후 신장 작살날거 같던데 최근 소식이 궁금해지네요 -
작성자네루네코 작성시간 26.01.31 그냥 귀닫고 어그로만 끄네요
저런애들은 무시가 답임 -
작성자쿨내나는탐슨 작성시간 26.01.31 나온 수치가 팩트이고 생활패턴이 그대로라면..
몇년안에 저승 번호표 뽑고 대기 -
작성자불타는 똥꾸 작성시간 26.01.31 제가 당은 없지만 통풍에 사구체여과율이 48이었는데
먹을거는 거의 다 먹으면서 간단한 노력 좀 했는데 정상범위 까지 왔네요
통풍 증상은 최초 발작 이후로 단 한번도 안 왔고요
그래도 평생 가는 문제라 계속 패턴 잡고 있습니다만
신장 쪽 관리가 어렵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당화혈색소 관리가 더 어려워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검사로 알 수 있는 수치가 죄다 높으네요 이런건 첨 봄
투석 전에 심장마비, 뇌출혈, 심근경색 중 하나는 무조건 올듯..
근처에 당뇨 발 전문병원이 있는데
발가락 자른 상태에 환자복 입고 담배 피우는 사람들 엄청 납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담배세금을 통한 건보료 보전이 없으면 안될거 같고
최근 단 음식에 대해 증세를 검토 한다고 하는데 본문 같은 사람들이 많아지면 진짜 공론화 될 수도 있겠네요 -
작성자씩스맨 작성시간 26.01.31 그래라, 그럼. 당뇨병 걸려서 시력 급저하에 잇몸 약해져서 이빨이 갑자기 쑥 빠지고 하면 이미 때는 늦은 거니까. 그때 가서 먹고싶은 거 먹으면서 살아야지! 해봐야 늦은 거란다.
저렇게 쿨한 척 하는 게 스스로 대범한 줄 알아요... 지나치게 예민한 것도 문제겠지만, 지나치게 둔한 것도 문제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