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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가 말하는 안타까운 한국 모델 업계 현실

작성자Jason-Kidd| 작성시간26.02.02|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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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타이리스맥싀 작성시간26.02.02 근데 또 인스타나 어플 들어가보면 직업에 "모델"이라고 써놓은 사람들 겁나 많죠 ㅎㅎㅎ 농구 동아리 3개월 해보고 농구선수라고 떠드는 격 ㅋㅋㅋㅋ
  • 작성자 세트오펜스 작성시간26.02.02 예전부터 제가 생각했던 부분이네요.
    일반인들이 아이돌이 필요하다면 사람을 보면 되는 것이고, 옷을 보고 싶다면 시장이나 백화점이나 인터넷 쇼핑몰을 보면 되는 것이지, 어차피 내가 입지도 못할 모델들이 입은 옷을 왜 쳐다봐야 하는걸까 생각했었거든요.
    SNS가 발전하고, 인플루언서들이 뜨면서 그들이 입고 있어서 예뻐보이면서도 내가 충분히 살 수 있는 패션이 있는데 모델들을 쳐다볼 이유가 없죠.
    그렇다고 모델들이 연예인들만큼 친근한 느낌도 아니고...
  • 작성자 흑비 작성시간26.02.02 맞는말,,
  • 작성자 love maker 작성시간26.02.02 그들의 이야기지만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죠. 누구는 인스타그램 때문에 산업이 변화하고 누구는 AI 때문에 산업이 망하고, 산업의 변화, 즉 돈 버는 사람의 종류가 달라지는 것이지, 잘잘못을 따질 일은 아니죠. 전통적인 이른바 ‘업계’의 일만 해서는 살아남지 못하는 건 어느 분야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 작성자 cu@heaven 작성시간26.02.02 저런것도 그렇지만 ai가 대체하기 직전이죠
    옷 사진들하고 넣고 모델만들기는 너무 간단해져서 더 폭이 좁아지는거 같더라구요
  • 작성자 [Card*하경우*] 작성시간26.02.02 저도늘 저 모델들이 입는옷 하이패션?이라고 하나본데 거기에 왜 관심을 갖는건지 이해가전부터 안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퀴트린 작성시간26.02.02 장윤주가 활동하던때는 소위 명품 브랜드 스타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활동하는냐에 따라 유행이 왔다갔다했으니 이해못할 것도 없다고 봅니다.
  • 작성자 이사장 작성시간26.02.02 시대적 흐름이라서 그 흐름에 맞춰야죠 대세를 거를 수는 없으니까요
  • 작성자 레이 ALLEN 작성시간26.02.02 저 처음 직장생활할때 그때 디지컬카매라가 나왔고 핸드폰에서 카메라가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고화질의 사진을 찍을수있죠.
    고화질 동영상도 가능합니다.
    고작 20여년의 시간인데 많이 바뀌였죠.
  • 작성자 AIR JORDAN 작성시간26.02.02 모델연습생이라 볼 수 있는 피팅모델들은 차고 넘치는데 전문모델의 일이 없다는 말 같네요..
    SNS에 인플루언서들이 판을 치는데 둘 사이의 경계? 전문성? 의미가 사라지는 중으로 보입니다.
  • 작성자 버려 작성시간26.02.02 이젠 하이패션만이 아니라 피팅모델까지 웬만한 모델은 AI로 다 대체될 상황이죠. 옷만 찍으면 자동으로 입혀서 화보 만들어주니까.
  • 작성자 Webber Forever 작성시간26.02.02 시대의 흐름
  • 작성자 현운데요 작성시간26.02.03 더힘든 분야는 넘쳐나죠.. 시대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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