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heo작성시간26.02.13
나홍진 전작 흥행성적이나, 스타일이나, 현재 한국영화시장 상황이나, 뭘로봐도 힘들어 보이는게 사실이죠. 게다가 나홍진 감독은 박찬욱, 봉준호, 이창동, 홍상수 처럼 해외영화제에서 상을 많이 받거나 많이 알려진 감독도 아니죠. 그러니깐 객관적으로 보자면 여러모로 어려워 보이는게 사실이지만.... 장재현 감독의 파묘가 천만 찍은거 보면 나홍진이라고 못 찍을꺼 있나 싶기도 하고, 어차피 예측에 불과한거 객관이고 나발이고 그냥 잘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