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Earl the Goat Manigault작성시간26.02.18
혼자 살고, 이제 부모님도 친척 어르신들도 대부분 돌아가시거나 연세가 있으셔서 우리가 가 봐야 그분들만 손님 맞이가 힘드셔서 저는 명절 당일만 부모님 댁에 아점 먹으러 갑니다. 해외 생활 오래해서 친척들과 교류가 거의 없어서 어차피 사촌들과도 왕래가 없는지라... 이제 우리 세대부터는 거의 남처럼 되기도 했고... (대부분 얼굴도 모름) 그냥 혼자 편하게 퍼질러 있는 명절이었습니다!
작성자Memphis Grizzlies작성시간26.02.19
가족 친척들과 있으면 그래도 행복감이 큽니다. 요즘 세상엔 친척들과 교류없는 집들도 워낙 많다고 해서 우리 친척들은 그래도 사이좋게 잘 지내요. 조카들 세뱃돈 줄 여력도 되니 기분 좋은 마음으로 덕담 주고받으면서 명절 보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