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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장례풍경

작성자인생이다그런| 작성시간26.02.20| 조회수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리바운드머신 작성시간26.02.20 다른건 몰라도 장례비용이 부담이라고는 할 수 없지 않나요?
    부조금으로 해결이 되는데...
  • 답댓글 작성자 thelight 작성시간26.02.20 결혼식도 그렇지만 막상 해보면 다 돈이죠. 결국 부조금도 돌려줘야되는 돈이고.. 뭐 추가 뭐 추가 하다보면 큰 목돈 나가는데 이제 결혼도 그렇고 장례도 예라는 명목 아래 이뤄지던 허례허식 빼고 진짜 의미를 찾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세트오펜스 작성시간26.02.20 "준 만큼 받는다"라는걸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많구요(특히 젊은 사람들), 부모님 빈소에 오실 분들이 누군지 확인해서 연락 드리는 것도 일이죠. 그러다보면 인원이 누락되고, 그만큼 부의금이 빠지면 상주의 손해로 이어지는데, 가족의 사망 앞에 이런 손익을 따지고 있는것 자체에 대한 거부감도 커지는 것 같아요. 옛날 같이 '어려울 때 서로 돕는 문화'라기보다, 그냥 '죽음의 산업화'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요즘 같은 저출산 시대에는 지금 추세가 더 심해질 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빅토르 웸반야마 작성시간26.02.20 thelight 주고도 못받고 못받았어도 줘야죠‥
  • 작성자 Bellerophon 작성시간26.02.20 무빈소까지는 아니더라도 상주의 직장 동료나 친구들은 제외하고 고인과 직접적으로 아는 가족, 친척들로만 참석하는 쪽으로 점점 바뀌게 될 것 같아요..
  • 작성자 얼음귀공자 작성시간26.02.20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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