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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벌써 꽉찬 집이라는 말 나오는 백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예상후보

작성자Jason-Kidd|작성시간26.02.25|조회수5,994 목록 댓글 14

백상예술대상 심사작 기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 종편, 케이블, OTT, 웹에서 제공된 콘텐츠

<미지의 서울> 유미지/유미래, 박보영

<은중과 상연> 류은중, 김고은

<은중과 상연> 천상연, 박지현

<자백의 대가> 안윤수, 전도연

<자백의 대가> 모은, 김고은

<친애하는X> 백아진, 김유정


<언더커버 미쓰홍> 홍금보, 박신혜

<레이디 두아> 사라 킴, 신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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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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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Esheltree | 작성시간 26.02.25 은중과 상연에서 둘 다 연기가 ㅎㄷㄷ 했어서...
  • 작성자바닐라닐라 | 작성시간 26.02.25 사라킴
  • 작성자팜쟁 | 작성시간 26.02.26 상년이 주고 싶네요
  • 작성자둠키 | 작성시간 26.02.26 신혜선 정말 잘했는데

    박보영도 참 잘해서
  • 작성자농구좋아ㅎ | 작성시간 26.02.26 박보영 박지현 신혜선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굳이 꼽는다면 신혜선 배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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