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reel/DVnO0nziUNo/?igsh=MWo4ZW90bnlhMDR0dQ==
"저도 토크쇼 같은 데서 주장해왔거든요.
'우리는 영화관을 살려야 해!'
'이 장르의 명맥이 끊기지 않게 해야 한다!'고.
하지만 제 다른 자아는 이렇게 생각해요.
'만약 사람들이 <바비>나 <오펜하이머>처럼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
알아서 찾아 보고 응원도 해줄텐데' 라고요."
(이제부터 문제의 발언)
"그래서 전 발레나 오페라 같은 데에선
일하고 싶지 않아요.
'이것 좀 살려주세요'라고 말하는 분야죠.
이제는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는데도요.
(뭔가 잘못됐단 걸 느낌)
종사자분들께는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
방금 시청률의 14% 정도 날아가는 소리가 들리네요."
"제가 괜히 상관없는 사람들을 공격했네요"
(알긴 아네. 하지만 늦었어))
(아들을 실언을 감싸주는 매커너히)
"아냐 아냐 네가 하려는 말은 알겠어"
이후
티모시의 이 발언은 무서운 속도로 공유되고,
"할머니와 어머니가 과거 발레 무용수였고,
그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 과거 발언까지
파묘되며 역풍을 맞고 있음
https://x.com/timotheeupdates/status/1998406800111026530
이 발언에 반발한 발레, 오페라 업계 종사자들은
이들의 노고를 알리는 것과 함께
티모시의 발언을 저격하는 영상을 올리고 있고
SNS상에서 큰 반응을 얻고 있는 중
시애틀 오페라 하우스는
"티모시"를 입력하면 14% 할인을 해 준다며
유쾌하게 대응
제이미 리 커티스, 에단 호크 등
헐리우드 배우들과 여타 문화계 인사들도
티모시 발언 비판에 동참 중
팬들 사이에서도 대체로
'티쪽이가 티쪽이 했다' 는 반응
.......................
얌마! 지금 영화계가 그런 얘기를 할 때가 아니야!
뭔 얘기를 하고 싶은건지는 알겠는데,
뇌를 거쳐서 얘기해야지,
뒤늦게 알아채면 뭐하냐
그게 안되면 주둥이를 꼬메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