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개발에 참여했던 전직원의 글
현직원의 글
요약)
붉은사막의 스토리는 원래 지금의 스토리가 아니었음
왕위를 찬탈당한 어린왕과 용병단의 이야기
그러나 정치싸움 밀린 디렉터 강등당하고
허수아비 아트출신이 총괄이 됨
그리고 싹다 갈아엎음
그래서 출시때까지
스토리 트레일러등이 나오지않음
그냥 여기저기서 좋아보이는 게임 장치들
다 가져다 박아버림
그러다보니 시스템이 어우러지지도 않고
키매핑도 이상해짐
윗사람들은 작업자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싹다 묵살
출시 이후 유저,평론가,스트리머들이
단점으로 지적하는 부분 모두
일반 작업자들끼리 단점으로 봤던 부분임
전직원이 말한 어린왕 관련 스토리는
19년도 트레일러에 나오지만
출시된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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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the rod-no.1 작성시간 26.03.21 이건 비교하기가 빡십니다 원작훼손 앞으로의 시리즈 향방을 망친(?) 수준인 용극3와 장단점이 너무 극명한데 장점을 단점이 씹어삼키는 기분인 붉은사막의 차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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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나섹 장 작성시간 26.03.21 대한민국 모든곳이 저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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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SNL]Delta Center 작성시간 26.03.21 이것이 헬조선 회사들의 공통적인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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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루네코 작성시간 26.03.21 자신이 만드는것에 대한 이해도가 없는 자들에게 수장을 맡기니 사단이 나지...
참 이해할수가 없음 -
작성자I love YUNAzzang 작성시간 26.03.21 저도 어제 4시간 정도 해봤는데요… 스토리, 조작감이 정말 심각합니다. 개연성은 개나 줘버린 스토리…. 전 딱 국산 양산형RPG도입부 생각나더라구요. 그리고 컨트롤… 이거 만든사람 진짜 게임은 해보고 한건지 모르겠네요. 다만 그래픽은 상당하고 전투도 뭐 그럭저럭인데… 전 총평하자면 겁나 종류많고 맛있는 부페인데 동선이 그지같고 음식을 먹을라고 하니 호리병에 빨대로 먹으라고 하는 격이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