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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08735?sid=102
부산시가 부산 영도구에 약 2만 석 규모의 다목적
케이팝 아레나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박형준 부산시장은 하루 전
영도구 블루포트 2021에서 영도 100년의 부활 프로젝트 정책 브리핑을 열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 시장은 영도구 전체를
관광 특구화하겠다며 그 핵심으로 '영도 케이팝 아레나' 계획을 공개했다.
강서구로 이전한 부산남고 자리에 케이팝 공연
거점을 만들어 부산 관광을 더 활성화하겠단 게 핵심이다.
재정 투입 방식은 5천억 원 규모의 민간자본 유치를 내세웠다.
시는 인근 감지해변 등의 국제관광단지 조성,
교통인프라 개선과 연계하면 새로운 체류형 볼거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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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이름 빼고...
실현 가능하다고 치고,
경제성도 괜찮다 치고,
교통도 뭐... 문제없다 치고!
정말 잘 짓고 잘 운영이 된다면...
어떻게... 거기서...
농구도 하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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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DoubleK 작성시간 26.03.22 100% 선거철에 그냥 나온 얘기같지만(민간이 5천억 들고와서 공연장 짓는다는거 자체가 요즘 분위기상 말이 안됨)
케이팝은 지속가능한 아이템이 아닌데 인프라에 왜 돈을 쏟아붓지??케이팝 인기 떨어지면 저걸가지고 뭐할거임??? -
작성자cu@heaven 작성시간 26.03.22 영도에 2만명이 몰리면 진짜 대교부터 아레나까지만 2시간 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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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elo-Drama 작성시간 26.03.23 그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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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린아이 작성시간 26.03.23 걍 북항 빈땅에 정부 지원받아서 해라. 뻘짓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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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olaris0116 작성시간 26.03.23 부산 남고 자리면 왕복 2차선에 구불구불 해안도로 인데 어쩔려고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