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촬영에 들어가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 4번째 작품
<반지의 제왕: 골룸 사냥>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에서
프로도가 샤이어를 떠나 리븐델로 향하기 직전
간달프가 아라곤에게 골룸을 찾는 임무를
맡기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프로도' 일라이저 우드와 '간달프' 이안 맥켈런이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아라곤' 비고 모텐슨은 출연이 불발
제작진은 비고 모텐슨을 캐스팅 해
디에이징 기술로 젊어보이게 할 계획이었지만
이런 '트릭'을 좋아하지 않는
비고 모텐슨이 출연을 거절
결국 제작진은 젊은 아라곤을 연기할
젊은 배우를 모색
그렇게 낙점된 배우가
영국 배우 '레오 우달'
응?
아라곤이라고?
진짜?
샘이 아니고?
일각에선
얘가 왜 아라곤이냐,
암만봐도 샘 아니냐로
논란이라고
한편,
<퀸스 갬빗>, <퓨리오사>의
안야 테일러 조이도 캐스팅됐는데,
정확한 역할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팬들 사이에서는
아르웬일 것이다, 골룸일 것이다...
로 논쟁 중
(확신의 엘프상 아니냐고...)
케이트 윈슬렛도 출연을 확정,
역시 어떤 역할인지는 알려지지 않음
<반지의 제왕: 골룸 사냥>은
올해 5월부터 제작에 들어가
2027년 개봉할 예정
새로운 3부작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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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3.24 간달프님 39년생이신데 화이팅!
비고 모텐슨도 58년생이네요 ㅎㅎ 거절 할만하심 ㅋㅋ -
작성시간 26.03.24 트릴로지는 건드는거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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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4 다들 너무 늙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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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5 와 케이트 윈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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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5 레오 우달 잘 생겼는데 White Lotus에서 매력있는 배드 보이로 역할 잘 소화해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