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중간중간 시리즈물로 비스게에 글을 썼는데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쓰자면 2025년에 회사 고양이 두마리를 구조했습니다. 두 자매고양이였어요.
하나는 다리가 부러져서 구조했고 (오른쪽 갈색 고등어) 다른 하나는 새끼들이 야생동물에게 다 죽어서 다음 차례가 걔가 될까봐 구조했습니다(왼쪽 고등어냥이)
결과적으로는 둘다 해피엔딩으로 끝났습니다. 갈색 고등어는 비록 장애가 좀 남았지만 저희 집에서 저랑 살고 있고 고등어냥이는 대전으로 입양갔거든요.
더이상 길게 쓸 필요없이 둘다 잘 지냅니다ㅎㅎ
무릎냥이가 된 제 고양이
입양해주신 분께 마음을 열어가는 대전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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