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CheddaKG 작성시간26.03.28 껄!! 최초 박찬대를 지지하던 세력이 공취모에 모인 이들이고, 김민석/송영길(각자 잘한 것은 없다고 봅니다)이 어느정도 이용당한 것처럼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김민석은... 음. 이번 사태로 딱 국무총리까지인 인물로 여겨지고, 송영길은 우리가 알던 사람이 아니었구나 하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김상욱이 말했던 언더찐윤 같은 세력이 민주당이라고 없을 순 없는데. 그들이 몰랐던 건 우리 민주 시민이 이런 식의 싸움을 너무 많이 해봤다는 거죠. 유시민 작가님 등판으로 안정되어 가는 분위기고, 결국 그 짧은 몇개월 만에 자기 이득 따라가려던 정치인, 스피커, 평론가는 몰락 중이라고 봅니다. 이것 또한 좋은 거름망이라 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