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좀 산만하고 내용도 중구난방이라 집중이 잘 안되었는데
납치극 이후로 완전 꿀잼이네요.
그리고 주요 출연진들을 죽이면서까지 드라마가 진행되니까
이건 뭐 내용을 가늠할 수가 없네요.
내용으로 보면 수위가 상당히 높은 드라마인데 중간 중간 유머코드도 있고
전체적으로 드라마 자체가 소동극 처럼 진지하게 진행 되지 않다보니
더 재미있네요.
저 혼자 상상으로 결말 예상해 보자면 원작 웹툰은 못 봤지만 원작과 다르게 전이경(크리스탈)이 다 죽이고
기수종(하정우), 김선(임수정) 딸 데리고 살면서 끝나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흥미진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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