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15년만 젊었어도 폰 던졌다" 작성자Make a difference|작성시간26.03.31|조회수2,239 목록 댓글 1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00201이혁재, '한동훈 만세' 외친 청년에 "15년만 젊었어도 폰 던졌다"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심사위원을 맡은 개그맨 이혁재씨가 참가자가 ‘한동훈 복당’을 외치자, “내가 15년만 젊었어도 휴대폰이라도 던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n.news.naver.com혁재 형님..아직 늦지 않았으니 정신 차리고 사람답게 좀 삽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LONNIE WALKER IV | 작성시간 26.03.31 아 진짜 사람 잘뽑았네 작성자슈팅라이크노아 | 작성시간 26.03.31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 지금 던져도 됨 작성자HEATShaq32 | 작성시간 26.03.31 최신형으로 사고 싶어서? 작성자SenesQ | 작성시간 26.03.31 경력직의 품격. 작성자MJ.DW.DR.BG.DM | 작성시간 26.03.31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