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luckyyap작성시간26.03.31
얼마전부터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여기저기서 달달한 과일 향기가 나길래 유행하는 향수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전자담배 냄새라더군요. 근데 최근 입사한 신입남자직원에게 그 딸기향이 진동합니다. 머리가 아플 정도로요ㅠ 꼰대소리 듣더라도 얘길 하는게 맞을지 고민이네요
작성자넌나만의TOP작성시간26.04.01
저번주 금요일 퇴근시간 광역버스를 탔습니다. 앉아서 가니 좋구나 하고 탔는데 옆에 흡연자 앉은 순간 진심 뛰쳐나가고싶더군요. 흡연 후 남은 썩은 체취에 진심 몇십년만에 차멀미 할 뻔 했습니다ㅡㅡ 뭐라 나쁜말 할수도 없구 참 많이 난감했죠. 만석이라 자리 이동도 못하고.. 다행히 탑승시간이 짧아 망정이지 길었으면 진심 토했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제발 흡연자들 담배 빨고 바로 타려면 인간적으로 페브리즈 정도는 좀 뿌리고 탑시다. 매너입니다 매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