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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에 왔습니다

작성자Make a difference| 작성시간26.04.01| 조회수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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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ing james 작성시간26.04.01 천국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Make a differen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방금 바다에서 스노쿨링 했는데 좋습니다ㅎ
  • 작성자 kertesz 작성시간26.04.01 좋네요! 푹 쉬세요!
  • 답댓글 작성자 Make a differen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감사합니다
  • 작성자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저도 토토에페피노 추천합니다.
    현지 감성에 맛도 좋습니다.
    크랩 가게들은 대부분 맛이 비슷하니,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약간 괜찮은 건물에 냉방 풀로 하고 유리창으로 막힌 건물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마사지는 차로 20분 정도 나가면 공항 근처에 24년에 생긴 샵이 있는데, 유일한 단점은 전기가 자꾸 끊긴다는 겁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Make a differen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오! 토토 감사합니다ㅎ
  • 작성자 Mike Miller 작성시간26.04.02 저도 작년에 다녀왔는데 알로나 비치는 실망했고, 두말리안 비치가 제일 좋았어요. 음식은 위 댓글에 있는 곳들 가도 되고 아무데나 가도 사실 평타는 했었어요. 나팔링 투어는 꼭 하시고, 스노쿨링 마스크 있으시면 두말리안 비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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