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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먹고 다닌 식당들. 사진많아요

작성자김천박|작성시간26.04.01|조회수1,334 목록 댓글 9

신촌 나주어반.

고등어정식, 제육정식

고등어 촉촉하고 맛납니다.


서울역 슈가스컬.

김치카니타스후라이.

카니타스 스텍 엔칠라다.
이름 개어려움..

치킨타코.

전부 맛나게 먹었습니다~


녹번역 삼오순대국.

혼술하기 좋아요. 반찬도 셀프라 김치 퍼묵퍼묵~

건지가 큼직큼직하게 들갔는데

아주 신선하고 냄새없고 야들야들 합니다.
건더기 퀄은 최상급!!

아주 여러부위가 큼직큼직하게~

정릉동 셀프장어세상.

산책하며 걸어다니다 힘들어서 급 들어간 곳.

낮시간이라 한적하고 좋았으요.

요래저래기래해서 와앙 잘 묵었슴다.


대학로 04판. 볼케이노바베큐.
장어랑 낮술 때리고 대학로 산책하다 2차로 갔어요.
걍 들어갔는데 나올때되니 웨이팅이 길게..
그 정도 맛은 아닌디..

홍제동 차이나타운.

가끔 가는곳입니다. 홍제동서는 추천할 만한 집.


군만두가 맛있는데 요날은 유독 더 맛있더군요.


해물누룽지탕.

내용물 상태 좋고용~

구리역. 원조유박사곱창.

냄새 많이 안나고 맛도 괜찮습니다.
양이 너무 많아서 남겼어요.

수원 북문. 유치회관.

말로만 듣던집 첨 가봤어요.

소문대로 맛있네요~

김치도 갓김치까지 3종!! 추가셀프좋아!!!

탱탱한 선지는 따로 나옴다.

투다리 홍은점. 김치우동
투다리 특유의 분위기보단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

매운 닭살 꼬치.

다른 지점보다 잘 구워져 나오는 너낌.

사장님이 주신 쓰비쓰 인데요.

저 김딱지 같은 놈이 진짜 요망한 것.

김스낵이라고 김과 김 사이에

튀긴 현미와 땅콩이 들가있는데

이거시 바삭바삭하고 또 바삭바삭한거시 캬~

너무 맛났습니다.

자담치킨 홍제점. 왓더핫치킨

왓 더...

맛있는데 진짜 맵더군요.

담날 동고에 불남 ㅜㅜ

죠스떡볶이 종각점. 1인세트.

왠만한 유명 떡볶이집보다 죠스가 훨씬 맛있어용.

오뎅국물조차 맛있음.

근데 어느새 다 없어지고 잘 안보이는걸까요..ㅜㅜ

아 이건..

빵구경하다 모양이 참으로.. 엇험!! 음...

신림. 고향순대국.

두부삼합이 유명한집입니다.

저희 먹고있을때 젊은친구들의 대기줄이 생기더군요.

개인적으론 수육은 잘 삶아졌으나

볶음김치와 두부와 수육을 삼합으로 먹었을때 매우매우

조화롭지 못하고 볶음김치나 밑반찬, 국물 등을 맛보았을때

음식을 잘 못하는집 같습니다.

이 정도 솜씨로 줄을 세우는게 신기하지만

음식을 맛보다는 우선 사진에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한

세상이라... 저에게는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신림. 단풍.

고등어봉초밥. 2차로 간단하게~

새우덴뿌라.

소주에 티김 좋아합니다.

연신내 시묵. 연어새우메밀김밥.

메밀면을 줄이고 딴걸 더 넣으면 좋겠다!!!

스리라차 마요를 찍어먹으래요.

닭튀김타르타르.

닭튀김♡ 짭잘해서 좋았습니다.

치즈베이컨감자채전.

가게가 단독주택을 개조한 가게라 분위기 있고 좋았습니다.

홍제동 안짱. 통베이컨구이와 감자사라다.

맛있는데 짜다!!!

사람 다닥다닥 빠글빠글한 곳.

안키모 호소마키.

안키모 양이 너무... ㄷㄷ

저는 니끼해서 좀씩 덜어 먹었네여.

암튼 맛은 녹찐하고 좋았습니다.

종로 전주쭈꾸미마을. 쭈꾸미철판 소짜.

밑반찬이 맛있습니다~

계란맛 나는 이 평범한 전이 참 맛있었네요.

쭈꾸미랑 싸서 와앙 하면 으음~

보꿈밥은 진밥으로 해주셔서 맛이가 읎었습네다.

금호역. 로또수산.

냉장고에 떠놓은 접시회를 고르고 앉아서 먹음됩니다.

간장초장 빼고는 암것도 없음. 야채는 2000원.

모듬회. 16900원.

이야.. 얕봤는데 쫀쫀한거이 이거이거 맛있습니다.


전복은 12000원이었나..

전복내장... 쌩으로 드시는분 있나여.. 전 냅두고옴.

숭어 오랜만인데 완전 맛있었네요.

쇠젓가락으로 전복회 집기... 한 다섯번 흘려야 집음.

젓가락 끝보면 힘들어가서 꺾여있음ㅋ

용답역. 장어시대.

어쩌다 또 장어. 한달 2장어라니 부자된 느낌..

얼마전 간 곳이랑 반찬구색은 같은데

반찬이 훨씬 맛있더라구요. 특히 대파김치!!

2번 리필해먹음..

노릿노릿. 바삭바삭.

밥이 땡겨서 3000원짜리 셀프주먹밥을 시켰는데

와.. 후리가케듬뿍 알단무지듬뿍 김가루 듬뿍 들어가

성의가 있더군요. 당연히 맛도 좋구요.

그래서 요렇게도 먹고.

깻잎지 대파김치 생강이랑 같이 저래요래 싸가꼬

요렇게도 묵었는데 하..

이 이단적인 맛.. 존맛흑흑

투다리 홍은점. 먹태.

하.. 먹태 시켰는데 은행이 다섯꼬치가 있다?

안오고 배깁니까!!!

불광. 떡튀순1번가 배달.

으아.. 거하게 한상~~

창신동 창신집. 보싸메무쵸 2인.

아따 이쁘게도 나오네요~

수육은 그냥저냥 합니다.

냄시는 안나지만 식으면 좀 빡빡함.

같이 나온 곁가지가 참 색감이 좋습니다.

콩나물 맛이 많이 나는 오뎅탕까지.

요건 추가로 시킨 칠리콘카르네.

술집이지만 전문점급 맛이었네요. 맛있음!!

낙산공원 한 까페에서 흐릿한 풍경으로 매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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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plendorCuz | 작성시간 26.04.01 유치회관 단골입니다!
  • 작성자인생이다그런 | 작성시간 26.04.01 저장, 은평구랑 서대문구로 다녀볼 데가 많네요. ㅎ
  • 작성자King james | 작성시간 26.04.02 미쳤다

    다 츄르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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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어떤이의 꿈 | 작성시간 26.04.02 막짤의 낙산공원 카페는 가봤네요ㅎㅎ
    사실 종종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ㅎㅎ
  • 작성자불타는 똥꾸 | 작성시간 26.04.02 와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시네요

    나는 집 앞에도 잘 안 나가는데 ㅜ

    사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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