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이면 이은주 배우가 생각나고,
4월 1일이 되면 장국영 형님이 생각나듯
4월 3일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2>입니다.
2013년 개봉한 오멸 감독의 작품으로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죠.
네이버 영화 소개
개봉 당시 독립영화로서는 쉽지 않은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불러들이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고(최종 14만 명),
평단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각종 상을 수상한 그 해 최고의 화제작입니다.
씨네21 별점
네이버 영화 소개
그만큼 영화적으로도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니
4.3사건 78주기를 맞아
이 영화를 감상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웨이브와 U+모바일TV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IEX8xORH1Ng?si=SwNi2JGMkXtvWT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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