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의 흥분과 감동이 사라지질 않습니다.
회원님들은 그날 그 시각에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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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irt2050 작성시간 26.04.04 헬스장에서 마음조리며 선고 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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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uckyyap 작성시간 26.04.04 아버지 기일이라 납골묘 갔다가 부랴부랴 근처 카페가서 유툽으로 숨죽여 보며 가족들과 만세를 불렀습니다. 물론 만세를 부른 사람 모두 이재명대통령을 찍은 건 아니구요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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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생이다그럴뻔 작성시간 26.04.04 휴게시간이라 산책하며 혼자 중계 봤습니다.
복귀하고 아쉬움에 눈물 흘리는 사람 보고 속으로 저것이 휴먼인가, 고개를 절레절레... ;;
그나저나 시간은 참 빠른데 심판은 느리고 단죄는 언제일지 모르겠네요.
제 때 제대로 된 값을 받는 게 정의라는 말도 있는데, 이 기득권이라는 똥덩어리들은 참 징합니다. -
작성자ARTEST Pacers 작성시간 26.04.04 이제 조폭검찰잔당 청소해야죠. 윤석열, 한동훈으로 이어지던 조폭검찰의 국회 무시가 도를 넘어 일개 평검사급의 조무래기 검사가 어제 국회에 한 행동은 어이가 없더군요. 자기가 한 수사란게 국가행정행위인데 그걸 특검대상이 아니란 조건을 달아? 정신나간...검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