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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동료 때문에 고통받는 직장인들 ㅜㅜ

작성자정인신선| 작성시간26.04.13| 조회수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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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호나섹 장 작성시간26.04.13 담배피고 엘베 타는 우리동네 3명 때문에 죽을거 같음 ㅜㅜ
  • 작성자 solution 작성시간26.04.13 몸에서 나는 냄새는 좀 인종차별 같지만 인도계열 친구들이 최고 였습니다..
    겨드랑이에서 장풍이 나오는건 처음이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 덩커데이비스 작성시간26.04.13 파키스탄도요....그 특유의 암내 진짜 사람돌게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모난동그라미 작성시간26.04.13 와 30년전쯤 여름에 미국가는 비행기 탔는데 왼쪽 인도남자, 오른쪽 중국여자. 정말 코를 찌르는듯한 고통이 뭔지 알게됐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쇼호쿠농구왕 작성시간26.04.13 장풍..ㅠ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04.13 개인적인 경험으론 백인이요 ㅜ

    장신의 백인이고 정말 아름다웠는데
    와 감당이 안되더군요
    냄새 좀 심하다 싶은 사람들 전부 상대도 안될 수준..
    회사 일 때문에 본거라서 어디 도망도 못 갔고.. 제가 차로 데려다 줘야할 판이었는데 이건 다행히 다른 분이...

    근데 세계적으로도 한국인의 체취가 가장 적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우리 체취가 크블이라면 외국인의 체취는 느바 수준
  • 작성자 [Assassin] Allen 작성시간26.04.13 군대 다녀오면 대부분 치료돼서 오는데 재입대가 필요할지도...
  • 작성자 미미쿨 작성시간26.04.13 어제 아침에 경의중앙선 타고 일산쪽 가다가 간만에 아찔한 경험을 했네요.
    어디 역에 도착해서 문이 열리자마자 그 백인 특유의 암내가 코를 찌를듯이 나기에 저도 모르게 쳐다봤더니 20대 한국남자 혼자 타더군요.
    그 사람이 제 옆옆자리 앉았는데 한 1분 참다가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다 싶어서 다른 칸으로 옮겨갔습니다 ㅠ
    백인도 아닌 한국남자가 대체 얼마나 안씻어야 저 정도의 악취가 날까 혼자 생각해 봤네요 ㅋ
  • 작성자 라쇼는어디에 작성시간26.04.13 똥은 매일 쌀 텐데 샤워는 일주일에 한 번이라니.. 오우..
  • 작성자 Memphis Grizzlies 작성시간26.04.13 일주일에 한번 씻는 루틴 컥
  • 작성자 King james 작성시간26.04.13 어익후
  • 작성자 베커밋 작성시간26.04.14 저도 회사에 한명있었는데 유명했죠 본인도 알고 나름 노력하는데 살쪄서 그런지 출근길에 이미 땀으로 흠뻑젖어서 오니 노답..이후로 회사 남자들 혹시나 나도 그럴까 싶어서 옷 냄새맡는 습관 생겼습니다ㅠ
  • 작성자 구리구리쫑쫑 작성시간26.04.14 학생 중 하나가 베트남 혼혈이 있었거든요.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암모니아 냄새와 비슷한 그 체취.

    신기한게 이 냄새를 맡는 사람이 반반이었어요.
    저와 몇몇 친구들은 그 학생이 지나만 가도 인상을 찌푸혔는데,
    몇몇은 아무 냄새 안나는데 왜그러냐 하더라구요.

    분명 잘 씻고, 옷에도 냄새가 안나요.
    어디서 나는 냄새인지 궁금할 정도인데, 아무래도 겨드랑이나 목 뒤쪽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도 적응이 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넌나만의TOP 작성시간26.04.14 베트남도 나는 냄새가 있나보군요
  • 작성자 쿨내나는탐슨 작성시간26.04.14 제일 싫은게 꼴초인 사람들 자기 몸에서 썩은내 나는거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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