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아련하네요
제 시대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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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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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타매니야당 작성시간 26.04.14 저때 강남땅을 사놧어야되는데 명동이랑 종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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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w Big3 작성시간 26.04.14 다른건 과거가 그립지 않은데 어릴 때 다같이 동네에서 모여서 뛰어놀고 하던건 참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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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octor J 작성시간 26.04.14 제가 중학생일 때 모습들이네요. 서울만 해도 매우 낙후된 곳들이 있었고, 괜찮은 곳들도 있었고요. 그 편차가 너무 컸었죠.
당시 집안 어른과 지인들이 얘기하는 걸 들은 적이 있는데, "하야트 호텔 뷰가 너무 안 좋아, 앞에 있는 그 판자촌 다 싹 쓸어버려야 하는데..." 이런 소릴 듣고 어린 마음에도 "이건 아니지 않나? 그럼 그 많은 사람들은 어디 가서 살라고?" 이런 걱정을 했던 기억이 있어요. -
작성자산소같은남자 작성시간 26.04.15 우와...사진 한장한장이 다 아련하지네요....
좋은 게시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해피국장 작성시간 26.04.15 너무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