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공포영화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공포가 전이되는 방식이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한다는 점입니다. 과거에는 비디오를 통해,
이후에는 휴대폰으로,
최근에는 앱을 매개로 공포가 확산되는 설정을 택하죠.
전체적으로 큰 틀에서 신선함이 느껴지지는 않지만,
오컬트 요소와 결합해 전개가 빠르고 속도감 있어 상당히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신예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도 인상적입니다.
감독이 이전에 「무빙」을 연출해서인지, 트렌디한 감각과 순간적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연출 방식이
특히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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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응 아니야 작성시간 26.04.27 무서운거 잘 못 보는데 그래도 볼 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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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sp2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7 네 좀 잔인하거나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못 볼 정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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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인드래프트 작성시간 26.04.28 아 이게 넷플1위라 보려다가 유명한배우가 없고 무서운걸 안좋아해서(시시해서) 스킵했는데 무빙감독이 한거군요ㄷㄷ 비스게 추천은 못참지!! 바로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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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파이크 작성시간 26.04.28 엑소시스트 분신사바 세대는 요즘 공포 뭔가 유치하고 재미 없더라구요- 나이 들어서 무서운거 못보는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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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둠키 작성시간 26.04.28 잔인한 장면 있다고 해서 못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