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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여직원이 숨졌는데, 괴롭힌 40대 상사 "장난이었다"

작성자댈러스의 사나이|작성시간26.04.30|조회수2,778 목록 댓글 22


가해자 변호사는 "강제추행 혐의의 행위는 거친 근무 환경 속 긴장을 풀어주려는 장난이었고, 뒷무릎을 친 건 흔한 장난"이라고 혐의를 부인하며,

"피고인은 동료들이 입을 모아 선처를 구하는 신망 두터운 기술자다. 가족과 동료들이 탄원하는 점을 고려해 최대한 선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

진짜 미친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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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전태풍최고 | 작성시간 26.04.30 사람이 아니네요 ㅡㅡ;;
  • 작성자연후아빠 | 작성시간 26.04.30 금융치료 시키고 콩밥식단으로 푹 익혀서 출소 시켜야겠네요.
  • 작성자넌나만의TOP | 작성시간 26.04.30 저딴놈이 임원?? 뭔 회사가??
  • 작성자데보라 | 작성시간 26.04.30 정말 이해가 안가네. 이런게 현실인가 싶을 정도입니다.
  • 작성자만성피로 | 작성시간 26.04.30 저 상황이면 저 인간도 건들겠지만, 가족도 괴롭히러 갈겁니다. 어떻게 참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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