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학부모들과 장학사의 면담이 있었지만 피해 사실을 언론에 알리지 말라는 경고가 돌아왔습 니다.
장학사: "OO 교육 자체가 실추된다. 교육청과 학교를 모두 적으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매스컴 에 알리시고, 제보를 하시면 됩니다."]
장학사는 "학생들이 언론에 노출될 경우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자는 취지"였다고 밝 혔습니다.
해당 담임교사는 입장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경찰 조사 이후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다"고 답했다.
장학사도 제정신 아니네요
요즘 미친놈들이 너무 많아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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