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했던 아이맥스를 개인 사정으로 취소하고 일반관에서 감상했습니다.
일반관도 뭐 충분했다고 보며 우주세기 건담을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극장에서 내려가기 전에 봐두실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듣던데로 cg완성도가 좀 떨어지긴 하는데, 빛의 활용과 콕핏시점 연출, 그리고 마지막 전투장면의 2d액션장면으로 선방했다고 봅니다.
다음은 핵심 감상 2개
1. '기기 안달루시아' 이 농약같은 가스나!
2. 엔딩테마 'Sweet Child O' Mine'(by Guns N' Roses) 가 극의 마지막 장면과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전 사실 이곡은 그닥이었고, 'Don't Cty'가 건즈앤로지스 곡 중 최애였는데, 이제는 이곡도 플레이리스트에 포함했습니다.(좀 과장하면 곡 발표 후 약 40년 이 지나 제대로 된 뮤비를 본듯한 느낌입니다)
토미노 요시유키옹이 섬하를 맡은 무라세 슈코감독에게 '한국의 영화,드라마를 참고해라, 연애 이야기니까' 라고 했다던데 뭔말인지 알것같은 막판전개 였습니다
3부작의 마지막화는 3년안에 나외주면 좋겠네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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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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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한의 주인 작성시간 26.05.02 아아…극장가야하나 ㅎㅎ 결말은 소설판으로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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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이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이번 중사웨이 현지 반응이 좋아서 결말 살짝만 비틀어 달라는 요구가 쇄도중이라는데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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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purs)BabyBritain 작성시간 26.05.02 아내는 푸라다 보러 갔고 저는 섬하 보려고 대기중임다. 기대되네요. 아내는 금광, 탄광의 하사웨이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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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이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만족하실듯!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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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이 ALLEN 작성시간 26.05.02 후기 잘 봤습니다.
오늘 한번 더 보러갈꺼인데
진짜 3탄은 좀 빨리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