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Force작성시간26.05.04
08년 102보 에서는 짧아서 그런가 그런 건 없었는데, 양구 훈련소 가니까 거의 가장 먼저 그냥 손들게 시켜서 물어봤던 걸로 기억하네요. 투스타 조카 하나 있었는데 그냥 적어만 가고 딱히 별다를 건 없긴 했었습니다. 얼차려 받을 거 다 받고 육두문자로 욕 먹을 거 다 먹고 ㄷㄷ
작성자욕쟁이아가작성시간26.05.04
제가 입소했던 신교대는 저렇게 대놓고 파악하진 않았었네요. 개별 면담할 때 물어보는 정도? 본문 썰 보니 오히려 자대에서 에피소드가 떠오르네요. 신임 중대장 한 명이 툭하면 술먹고 놀다 자정 다 되서 부대 들어오고 했는데 무슨 믿는 구석이 있어 저러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할아버지가 (예비역)쓰리스타, 아버지가 (현역) 쓰리스타였다는;;